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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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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서 취향에도 밀양에 인프라가 없다는 건 동감하지만 처가가 미라 자주가 났지만 정말 없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근데 인프라 문제보다는 외로운 문제도 있을 겁니다. 서울 생활에서 중심지 들어가면 시간이면 밀양에서 부산 왕복하고 샤워하고 누워서 TV 켤 시간이 넘는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생활에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이 서울에서이 생활에 만족한다 하면은 거기에서 살면 되는 거지만 아무래도 직업상 어쩔 수 없이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면 거기에 또한 맞춰서 생활해야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지방이라고 해서 모든게 인프라 같은게 안 좋다는 건 아니고 지방에 따라 차이가 있을 거고 본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서 취향에도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이 바쁘더라도 끼니는 꼭 챙겨먹기 벌써 4월달도 삼분에 일이 지나갓네요. 하하하~ 하는거 없는거 같지만 나름대로 일때문에 바쁜 4월달이네요. 그렇다고 바쁜시간중에서도 꼭 해야할일이 있죠. 바로 밥을 챙겨먹는것입니다. 밥을 못먹으면 일할맛도 안나고.. 기운이 없어서 능률도 떨어지겠죠. 항상하는 말이지만 먹고 살자고 하는일인데.. 끼니는 꼭 제때 챙겨먹읍시다. 그래서 오늘도 끼니를 위해서 김치찌개집을 왓네요. 늘 먹는 음식이지만 맛이 참 굿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해볼 수 있는 이야기 그런데 현실은 ㅜ ㅜ..안되잖아요? 3원도 갖고 계시는지...크윽... 3은 커녕.. 1000원도 안되는 판국인데 차라리 3억있으면 3억 다 써버리고 이세상 여행하고 싶습니다.. ㅠ ㅠ...그런가요? 우리나라의 하나의 결혼식 문화로 받아들이면 될것을 무슨 개똥같은 논리타령 ㅋㅋ 못배운 티 열등감 속보인다 ㅋㅋ질이의징징글? 뭔 난리야 뜬금없이 이딴글을 ㅋㅋ 결혼식에 신부 웨딩드레스와 겹치는 흰색옷 피하는정도의 배려만하면 희가와도 신부는 식하느라 정신없을듯. 결혼식끝나고 결혼사진 나오면 그거볼때 흰옷입은 인간은 시선분산되서 하게 되는거 그리고 기자가 민폐하객 이러면서 제목붙이는건 연예인한테는 칭찬이지. 신부나 신랑보다 주목받을만큼 외모가 좋다 라는 뜻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무식인증하네 ㅋㅋㅋ 누구나 한번쯤은 ..
마지막으로 음식 땡기는군요. 고맙다... 내 관심을 받고 싶어서 댓글 남겼나봐? ㅋㅋㅋ 자~ 여기 관심이다~ ㅋㅋㅋ 반사... 이딴 관심은 싫고 님껀 더더욱 싫어요. 다른사람도 다 자기같다 생각하는건 쓰레기들의 공통점이 아닌가 한다. 정신들... 기념할 놈이 없어서 저딴를 기념하고 앉았네. 성장을 위해 강 파뒹기고 라떼 만들었냐? 보나마나 세탁용이겠죠... 마지막으로 급전 땡기는군요.. 무슨 기념사업할지 기대되네요~ 나온다.. 이거머여;;; 잡아서 감방에 쳐넣어도 시원찮을판에;; 뭐잘한게 한가지라도있음 내가 말을안해.. 단언컨데 저분이 역대중 최이 확실하다... 말아먹은거보면.. 벌써 날이 어두워 자네의 집에 가서 밥을 먹어야 시간이 다가오는 것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땅한 이렇게 저렇게 뭐라한다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이왕이면 좋은..
고등학교를 갔는데 들어가기 전까지 중요하진 않겠죠. 그래도 인생살다보면 학창시절때 친구들 생각나고 그럴때 있잖아요. 전 학교가 폐교했지요. 나중에 보니 그자리에 영화관이 생겼습니다. 25 인데 아직은 그대로네요.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거 외에 남중 남고 이름도 학교도 그리고 이사장도 고대로인 것 같더군요. 중딩때 1학년때는 남녀합반이였는데 2학년부터 분반된거 생각나네요.. 쩝.. 고등학교를 갔는데 들어가기 전까지 합반이였다가 들어간해부터 분반한다고... 공학을 나오긴 했는데 이건뭐...ㅋㅋㅋ 전 고등학교가.. ??상고, 정보산업고, 고등학교로.. ㅋㅋ 원래.. 남녀공학이라 --; 학창 시절 많이 생각나기는 하지만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전화 걸 수 있을 겁니다. ..
이제 겨울이 되니까 목이 간지럽네! 비염은 딱히 뭐가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콧물이나 재채기 같은 증상이 조금 줄어들 수 있도록 심하지 않으면 안 먹어야 되는 거라고 이야기도 하는데 머리가 아플 정도면 부비동염까지 갔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목 아프고 머리 띵한 건 비염 증상이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감기인지 비염인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병원에서 처방받아주는 것도 있더라는 이야기가 들리고 검색해보니 비염이나 코감기가 쓰라고 이야기하는데 자세한 건 검색을 통해서 정보로도 보고 더 심한 경우 병원을 찾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검색을 통해서 정보를 취득해 봅시다.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밖에 없다고 얘기하는 건 조심스러울 수도 있을 겁니다. 이야기를 해보면 알겠어 ..
그냥 이해안가는데로 살자~ 해외봉사는 해외봉사대로 국내봉사는 국내봉사대로 전세계인이 님같은 마인드면 6.25이후에 우리나라 국민 태반이 굶어죽었죠.. 그럼 님이 국내봉사하세요...해외봉사든 국내봉사든 봉사하는 사람 까지 말고;;해외교는 나오지만, 해외봉사 가지고 깔건 아니라고 봄...자랑은 아니지만 전 국내봉사 열심히 하고있습니다...그럼 하던거 열심히 하면 되죠.. 왜 해외봉사하는 사람을 까요? 웃기는 사람이네 -ㅅ-;; 이게 까는거임???걍.. 이해가 안간다는건데...뭘 이해하려 하세요 ㅋㅋ..이해안가면 그냥 이해안가는데로 사세요.. 네 너무 오지랖이 넓었네요...하던일이나 열심히해야겠어요.... 난 국내봉사하는 사람들보면 이해가안감..나 먹기살기도 바쁜데 왜 남을 돕는거임? 이렇게 말하면 저도 걍 님이 이해가 안가서 쓰는걸까..
저도 이거 생각났어요! 전 아버지뻘이면 괜찮던데..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그래도 안되는겁니다.. 주의를 주세요.. 너 왜 반말하시니? 라고요.. 반말도 좀 기분나쁘지 않은 정도면 저도 잘 받아드리는데, 반말중 처음느끼는 기분나쁜 반말이라 더 나쁘더라구요!! ㅋㅋ 이곳에도 반말하는 넘들이.... 나이를 떠나서 인격이 덜 형성된것같으네요.. 저도 초면에 반말하면 왠만하면 저도 반말로 할려고 합니다. 나이가많던적던 ㅋㅋㅋㅋ 어디가 아파? 열은 있나? 재봐! 라던 글이 생각나는군요. 저도 이거 생각났어요!!ㅎㅎ 결국엔 존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