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86) 썸네일형 리스트형 거실에 TV까지 4m 정도 되다보니! 몇년전만해도 65인치 만족했는데 찍으면 75인치가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거실에 TV까지 4m 정도 되다보니 지금까지 쓰는 40인치 자막도 잘안보이는데 그런데 제 15인치가 162인과 있는데 국내선 상품이네요. 정말 많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80인치 때도 내려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삼성과 LG가 작년 12월부터 대형 패널 대량 생산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는 75인치 80인치 이상은 더 내려갈 것 같습니다. 지금도 G6 75인치 좋긴 한데 이거 사면 10년은 써야 할 것 같아서 그때 너무 80인치가 평균이 되겠지요. 요새는 75인치 기본에 82t 이상도 직구 많이하더라구요. 작년에 볼프 때 많이 하는 거 보았습니다. 인치도 인치 나름인데 LG 같은 경우 나노셀 말고.. 주용도는 포토샵 일러스트를? 주용도는 포토샵 일러스트를 사용할 정도의 스펙이면 좋겠는데 그리고 무게는 좀 가벼운 것이 좋겠다고 싶어서 노트북을 선택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g을 보고 있는데 포토샵이나 일러가 어느정도 사양이 줘야지 매끄럽게 들어갈지 잘 몰라서요. 윈도우가 자가 설치 가능한지 모르지만 윈도우 정품 포함돼야 되는지 알려 주세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는 CC 기준으로 CPU i5 정도에 16기가 정도면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대부분 노트북이 8기가 기본장착이라 8기가를 추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라고요! 자가 설치도 가능하고 그렇긴 한데 제가 쓰는게 아니라 되도록이면 윈도우 운영체제가 포함 된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LG 그램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한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먼 타국에서 고생하시는 거 조금이라도! 먼 타국에서 고생하시는 거 조금이라도 느껴지지만 듣기 우리나라는 안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허구한 날 미안하다고 삶에서 정말 중요한 자기 잘못이 나 자기 책임져야 할 상황에서 결코 사과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우리나라도 별반 차이 없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상대편에게 미안하다는 말은 하고 그런데 그게 진심이냐고 그리고 담당업무가 정말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하냐고 않을 겁니다. 물론 그렇게 자신 하고 생각하고 냉혹하게 비판해서 더 좋은 최선책을 이끌어내는 분도 계실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일단 주위에 글은 참 일 끝난 걸로 이렇게 글을 적는 동작 구원의 몸은 어떠냐 생각해 볼 필요도 있겠지요! 일본어로 취업 가기 직전 교환 내고 잠깐 브레이크 걸어두었는데 왜 갑자기 읽어 거진 건가 .. 물량이 많은 건가? 택배가 오늘 안옴 일요일에 주문한 제품이 오늘 저녁 사이에 배송 된다는 문자가 오고 그 이후에 연락이 없어 더라구요! 제가 야근하고 10시쯤 퇴근하고 들어왔는데 택배가 없길래 그래서 실시간 배송조회 보니 배송 완료 건으로 나오더라구요. 경비실에 찾아가 봐도 이건 늦은 시간이라 배송 당담자한테 물어 보긴 그래서 일단 쇼핑 한 곳에 문의해봤는데 이건 택배 담당자 분이랑 직접 연결해야 되는건가요? 배송기사 보내게 문자 한번 넣어 보시고 안 되면 미수령 신고 하시면 됩니다. 화요일이 일주일 중에 배달 물건이 가장 많은 날이라고 알고 있는데 안면 배달 물량이 많아서 한번에 배달 되지 못하는 경우 배송 완료 처리 하고 다음 날 배송 한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이 없어서 다음 날 배송 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제 경우도 못 받았는데 배송.. 오랜만에 친구가 일하는 지역으로~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친구가 있는 지역으로 놀러 가게 되었다. 하지만 차가 없는 관계로 어느 정도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해 보니까 몇 년 만에 이용하는 대중교통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물론 차가 있었던 적은 있지만 너무나도 먼 거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차를 타고 가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다 보니까 거기까지 가는지 여기 종점이라고 하는 행신역 인... 어느정도의 그리인지를 감을 잡을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리 많은 된다면 많은 시간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여기 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기차를 타고 가는 일이니만큼 원 정도 시간을 감당해야 된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실 이만큼 좀 더 시간이 많이 있는 지역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지만 몇 년동안 보지 못한.. 개인적인 일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할 듯! 다른 부분에 대해서 몇 프로 정도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를 제한할 수 있다고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가족적인 행사가 아니라 무슨 행사라도 개인의 선택과 자유를 제어할 수 없다는 게 핵심 원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에 대해 무슨 일이 생긴다면 생일파티가 있어서 못 간다고 해도 책상으로 불참 알 수 있어야 제대로 된 경우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참석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언급하는 건 너무 시기적으로 촉박하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사실 관계 확인이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만 불참한다는 게 명분이 없어지지 않는다 시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건 조금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방적인 주장 일 뿐이고 게다가 관계자가 알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 요즘 찬바람이 많이 부는 하루 주의도 잘 안되는 편이긴 한데 며칠 전까지만 해도 얇은 바람막이 티를 입고 몇 십 분 다 니다 도 왔는데 조금은 누가 겟 고 다니고 갔는데 설정 추워지는 날씨가 되었네요. 내일은 더 주어지는 모양인데 패딩 입어야 할지 안가면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도 되기도 합니다. 오늘 입고 나갔는데 자리고 나왔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차피 패션 완성은 얼굴이라는 사람이 있기에 춥다 춥다 를 떠나서 멋을 부린다면 잘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죠. 가까운 편의점에 갈 때 손이나 발이 시려서 그때부터 꺼내 입었습니다. 누구처럼 진짜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바람이 불면 죽는데 햇빛을 받으면 좋고 좀 더 걸으면 땀이 나고 거기다 뛰어댕기면 운동이 되는 것도 있고 걸어댕기는 것만큼은 아니지만 땀이 많은 나는 것은 사실이 드라구요... 그렇게 큰 커뮤니티 인줄몰랐는데 몰랐음 저도 미용인입니다만 이런 저런이유로 컷트 전문으로 변경했습니다. 컷트도 불만인 고객은 그냥 봉사했다 생각하고 그냥 보냄니다. 스트래스 안받아야 합니다. 스트래스의 보상이 어떤식으로든 확실하다면 감수 하는게 당연 하겠지만 보상이 충분하지 않는다면 스트래스 안받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야 탈없이 오래살수 있습니다. 미용인들 암이 흔하고 건강상 문제 있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여기가 이렇게 큰 커뮤니티 인줄몰랐는데 샴푸한번하고 오니 글들이.... 근데 고객입장이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해도해도 너무 한거 같습니다. 저 6년 열심히 일 하고 집앞에서 혼자 구멍가게만한가게차려서 즐겁게 감사하게 일하고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맘약한놈 아닌데 일하기 싫어지네요 ㅎㅎㅎ 7월하고 하.. 이전 1 2 3 4 ··· 11 다음